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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nd Paul to Amazon

Organized by: Paul Yoo

Paul's Photo

EVENT DATE Jul 18, 2016

THE STORY:

안녕하십니까,

저는 디사이플 교회 대학청년부를 섬기고 있는 유영곤 (Paul Youngkon Yoo) 이라고 합니다. 올해 여름 또다시 디사이플 교회에서 브라질 아마존으로 7월 18일부터 7월 28일까지 단기선교를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.  작년에 처음으로 브라질 선교를 다녀오면서 너무나 많은 은혜를 받고 또한 많은 깨달음을 주님께서 주셨습니다. 제가 또 다시 자청하여 아마존 땅을 밟는 큰 이유중의 하나는 바로 복음과 신앙의 접근성이였습니다. 인디오 형제자매들은 저희가 오는 그 기간을 위해서 일년동안 준비하고 또 선교관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위해 저 멀리서부터 선교관으로 힘들게 방문합니다. 또한 마을선교로 나갈때는 저희가 방문하는 것을 계속 기다립니다. 그들의 집념과, 주님을 알고 싶다는 갈망, 그리고 복음에 대한 절실함이 저의 마음을 더욱더 파고들어 제 마음에 경종을 울렸습니다. 그들의 순수하고, 올곧고, 그리고 신실한 믿음은 제 믿음의 자아성찰의 계기를 주었습니다. 제가 태어난 한국이나 미국은 정말 손쉽게 교회나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어쩔때는 저나 다른 기독교인들은 손쉬운 복음의 접근성을 너무 당연시하게 생각하거나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. 그러나 인디오 형제자매들은 복음을 접하기엔 너무나도 많은 제약과, 자원과 또 환경의 어려움이 있습니다. 그래서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더 간절하게, 더욱더 절실하게 주님을 원하고 만나려는 그 의지는 마치 마태복음 5장6절과 일맥상통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. “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.” 이런 장면을 직접 목격한 저로서는 너무나 큰 은혜를 받았고, 복음을 전파하는 그 여정에서 한 영혼이 주님이라는 존재를 통해 진리와 믿음을 깨닫고 그 믿음을 토대로 영성이 설립되는 것은 정말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. 비로소야 저는 선교의 중요성과 한 영혼이라는 구원의 무게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아주 미약하게나마 알게 된거 같습니다. 그래서 저는 다시한번 아마존에 가서 주님이 한 영혼을 만지시고 변화시킬때 저를 매개체로 써주시길 간절히 소원하고 또한 저 자신도 이 선교를 통해 제 믿음이 성숙해지고 성장하길 기대합니다. 저와 저희 선교팀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은혜가 펼쳐지는 곳의 목격자가 되길 원합니다. 선교를 준비하기 위해서 귀하의 기도와 물질적인 후원이 있다면 제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될 겁니다. 올해 아마존 단기선교에 대해 질문이나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(949) 616-6902로 전화 주시거나 pauljsjr@gmail.com 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 

$300

 

15% Raised of $2,000 Goal

  • Luke

     

  • Christopher Lee

     

  • Took aw

     

  •  
  •  
  •  
Organized by

Paul Yoo

This is a direct to organizer fundraiser.

Donor Comments

Took aw

Took aw

may God bless all your doings~ 3 years ago

Christopher Lee

Christopher Lee

Good luck Paul 3 years ago

Luke

Luke

Enjoy your trip! 3 years ag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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